청년들에게 맞춤형 해외취업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관리공단이 만든 ‘서울 K-Move센터’가 24일 서울 강남구 고용센터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취업 지원 업무에 들어갔다.
서울 K-Move센터는 청년들의 해외진출과 관련한 상담부터 일자리 알선, 맞춤형 프로그램 안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해외취업지원 거점 기구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센터는 지난 5개월 간 시범 운영을 통해 개인별 온ㆍ오프라인 맞춤 상담 및 취업 알선 등 해외취업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를 지원해왔다.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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