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젤라박 미스코리아 시절, 상의실종 착시의상에 ‘깜짝’

안젤라박과 결혼한 김인석이 안젤라박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한 가운데 미스코리아 출신 안젤라박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안젤라박은 자신의 SNS계정에 2008년 미스코리아 대회 출전 사진을 올렸다. 안젤라박이 미스코리아 하와이 대회 당시 찍은 사진으로 하와이 전통 의상인 훌라걸 의상을 입은 모습이다. 배꼽이 드러나는 노란색 톱을 입고 있어 언뜻 보면 ‘상의실종’된 모습으로 보인다.

안젤라박은 이 대회에서 미스코리아 하와이 진을 수상했다.

안젤라박의 남편 방송인 김인석은 아내의 미모를 한껏 자랑했다.

지난 5일 밤 SBS ‘자기야’에 출연한 김인석은 “우리 아내 안젤라박은 미인대회 출신이다. 아내가 미인이라 행복하다”면서 “미스 하와이 진이다. 자고 일어나면 옆에 미스코리아가 누워있다”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안젤라박과 김인석은 지난해 11월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