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진중공업의 주가가 상승세다. 내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5.15% 상승한 40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한진중공업을 비롯해 삼성SDI, OCI, 삼성물산 등을 내년 실적 반등 유망 종목으로 제시했다. 한진중공업의 해외 생산 기지인 필리핀 수빅조선소의 경우 올해 건조 척수가 100척을 넘어섰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