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니퍼 로페즈가 공연하던 중 여성 백댄서의 엉덩이 부분 의상이 찢어지는 노출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제니퍼 로페즈와 백댄서들은 현란한 무늬의 타이츠를 입고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그러나 제니퍼 로페즈 옆에 있던 여성 댄서가 춤을 추던 도중 엉덩이 부분 타이츠가 찢어지며 엉덩이가 관객들에게 그대로 노출됐다.

사진=아메리칸 뮤직어워즈
사진=아메리칸 뮤직어워즈

이 장면은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많은 네티즌들에게도 공개됐는데, 이 여성은 공연이 끝날 때까지 이 노출사고를 몰랐던 것으로 보인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