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천도재를 지낸 장윤정 엄마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윤정이와 손주 도연우를 위해 천도재를 지냈다”며 천도재를 지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일취월장해서 큰 사람이 되기 기원했다. 죽기 전 소원이 있다면 예쁜 딸 윤정이의 아들 연우를 단 한번만이라도 안아보는 것”이라며 “그게 엄마의 마음이고 할미의 마음”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육흥복 씨가 이야기하는 천도재는 불교 의식 중 하나로 ‘죽은 이의 넋을 기리고 극락으로 보내기 위해 행하는 의식’이다. 이로 인해 살아있는 사람들을 위해 천도재를 지냈다는 그의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장윤정 어머니 육흥복 씨는 지난 4일 MBN ‘뉴스8-김주하의 진실’에 출연해 “(장윤정이 제기한 대여금 반환 소송에서 패소하며) 동생 월급 압류가 들어왔다. 그런데 장윤정이 아픈 애기들 써달라고 기부금으로 1억을 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슬펐다. 아마 내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은 죄인이었나 보다. 나에게는 윤정이라는 딸이 있지만 아들도 있다. 이 아들도 작은 명예가 있다. 이 아이의 명예를 지켜주고 싶다”며 장윤정과 법정공방을 벌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대해 장윤정 측은 일절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엄마, 이해가 안 돼”, “장윤정 엄마, 왔다갔다 하는 듯”, “장윤정 엄마 무슨 생각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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