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떴다 정상훈! “양꼬치엔 칭따오” 상표등록까지…양조위와 모델도?

정상훈이 자신의 유행어 ‘양꼬치엔 칭따오’를 상표 등록했다. 정상훈은 이 유행어로 유명세를 얻었지만 사실 정상훈은 데뷔 18년차 배우다.

정상훈은 지난 6월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했다. 그는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내가 홍보한 맥주의 CF 모델을 하게 됐다. 해당 맥주의 중국 모델은 양조위”라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이 “양꼬치엔 칭따오 캐릭터로 뜬 이후, 잽싸게 그 별명을 특허청에 ‘상표등록’ 했다고 한다”고 언급하자, 정상훈은 “주변의 조언으로 상표등록을 하게 됐는데, 혹시 몰라서 ‘닭꼬치엔 칭따오’까지 함께 상표등록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1978년생으로 1998년 SBS 드라마 ‘나 어때’로 데뷔, 올해로 경력 18년차의 베테랑 배우다.

한편, 정상훈은 조정석 정우와 함께 tvN ‘꽃보다 청춘’ 멤버로 캐스팅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