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수서발 KTX(수도권고속철도) 개통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수서동, 경기 동탄신도시, 경기 평택 일대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아주 뜨겁다. 수도권고속철도가 수서역을 시작으로 동탁역, 평택지제역을 지나 경부고속철도(KTX)와 연결될 예정으로 개발 수혜를 기대하는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아파트 매매가가 오르고 청약 경쟁률이 높아지는 등 부동산 시장이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수서역 삼익아파트(1992년 12월 입주)의 경우 올해 1월 3.3㎡당 1987만원이던 매매가격이 2315만원으로 16.5% 상승률을 보였고 동탄2신도시 역시 시범단지는 평균 1억원 안팎의 웃돈이 붙었다.

이를 이어 평택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고덕 삼성전자 산업단지는 총 395만㎡로 삼성전자는 이곳에 1단계 사업에만 15조원을 투자해 첨단 반도체 생산라인을 건설할 계획이다. 내년 하반기 1차 준공을 목표로 기초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거기다 LG평택디지털파크(진위산업단지), 신장뉴타운,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등 개발계획이 풍부해 주거수요가 폭증하는 지역이다.

여기에 글로벌 3개 기업과 총 7억3천2백만불 규모의 투자 유치 MOU를 체결 하는 성과까지 더해져 평택의 미래가치는 지금 대한민국 그 어떤 곳보다 높다.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까지 모두 평택을 주목하는 이유다.

이런 가운데 ‘신한헤스티아 서정 아트타워’가 삼성반도체평택공장, 고덕국제신도시 1번지 서정리역 인근에 들어선다는 소식에 평택이 들썩이고 있다.

신한 헤스티아 서정아트타워는 평택시 서정동 319-3외 6필지에 지상 19층 지하5층 1개동 규모 총 299세대를 분양 예정이다. 고품격 설계 평면을 적용한 완벽한 주거 공간을 창출한다. 호텔식 인테리어, 친환경자재 및 고효율시스템 사용으로 관리비 최소화,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 도입(삼성전자, 대림 등)도 특징이다. 또 시공사 신한종합건설의 개성 있는 건축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방침이다.

평택은 주거수요가 폭증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평택의 수익형 부동산 시장은 수요를 따라 잡지 못 하고 있다. 예상 근로자 수는 약 10만명 인데 주변 오피스텔은 고작 약 2,000실 미만이어서 숙소대란 현실화가 닥쳐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

반경 1.5km 이내 부락산분수공원, 이충레포츠공원, 반지산근린공원, 장당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농협 하나로마트, 각종 관공서, 병·의원, 시중은행, 대형마트, 복합터미널, 멀티플렉스 백화점 등 완벽한 편의시설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예상 입주시기인 2017년 이후 삼성 및 LG산업단지 입주완료를 시작으로 2020년 이전 다수의 개발호재가 완료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단지에 비해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평형 중심의 구성도 돋보인다.

또 KTX 수서~평택(가칭 신평택역) 구간이 2016년 상반기, GTX 급행철도가 2020년 개통되면 서울수서역까지 18분, 수도권 30분 이내 도착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한편 분양 관계자는 인근 준주거 상품인 서정메트로하임(3일만에 완판), 서정스마트빌듀오(7일만에 완판), 서정벨루스하임(20일만에 완판)에 이어 서정트인자리애까지 빠른 시간에 완판을 달성했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신한 헤스티아 서정 아트타워’도 조기 완판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1566-8805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