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 노사는 5일 노동조합 창립 기념일을 맞아 대구시 북구 취약계층에 연탄 1만장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가스공사 노사가 함께 벌이는 사회 공헌활동으로, 지난해 이후 2년째 취약계층에 연탄 1만장을 기부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스공사 이종호 기술부사장과 송규석 노조 부지부장은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다양한 공헌활동을 벌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올해 사회공헌 활동 예산을 8억원 규모로 확대해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신설, 어린이병원 의료장비 보강 등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osky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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