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 뉴질랜드(3주)ㆍ필리핀(4주) 프로그램 진행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서울영어마을로 유명한 (주)헤럴드에듀와 1등 인터넷여행사 (주)온라인투어가 주니어를 위한 해외영어캠프를 선보인다.
2016년 1월, 겨울방학을 맞는 초중등학생들에게 뉴질랜드 3주와 필리핀 4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고품격 해외단기어학연수 스터디투어’에는 서울영어마을을 10여년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헤럴드에듀의 경험과 역량이 총집결되어 있다.
많은 아이들이 처음 해외영어캠프에 가게 되면 부모님이 없는 낯선 외국에서의 초기 적응에 어려움을 겪게 마련이다. 그래서 취지와는 달리 한국학생들끼리 몰려 다니거나 적극적인 영어체험이 곧바로 이루어지지 않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스터디투어’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바로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미션 트레이닝’을 6박7일간 미리 진행하고 출국을 하기 때문에 효율적 시간이 활용이 큰 장점이다.
‘미션 트레이닝’ 기간 동안 아이들은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의 원어민 강사들에게 현지에서 수행해야 할 미션의 내용과 더불어, 공항 및 기내에서의 시츄에이션, 현지의 문화와 역사 등의 배경지식, 홈스테이를 하며 지켜야 할 예절과 필요한 표현 등을 배우게 된다.
이러한 현지적응과 효율적인 현지영어체험을 위한 ‘미션 트레이닝’을 사전에 진행하는 것은 기존의 다른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에서는 찾아볼 수 없으며, 서울영어마을의 우수한 자원을 보유한 헤럴드에듀이기에 가능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뉴질랜드 스터디투어의 경우, 현지에서는 3주동안 오클랜드의 신흥부촌에 위치한 명문사립학교 파인허스트(골프 스타 ‘리디아 고’ 졸업)에서 수업을 받고, 신원조회와 학교 및 당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선정된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게 된다. 또한 사전현지답사로 검증하고 기획한 테마별 프로그램과 현지 미션 수행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향상과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
필리핀 스터디투어는 필리핀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BECI 어학원 주니어캠프에서 진행된다.
타 도시와 달리 유흥문화가 없고 범죄율이 가장 낮은 바기오 시에 위치한다. 체계적인 학습관리 모델이 자랑이며, 스피킹 집중 처방 프로그램인 SP수업과 현지 고교생, 대학생과 함께 하는 아웃리치 프로그램이 특징이다.
귀국한 후에는 다시 서울영어마을에서 전체 프로그램을 복습하고 마무리하는 1박2일 일정을 진행하여, 부모님 앞에서 그동안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보여드리며 끝을 맺게 된다.
헤럴드에듀의 ‘고품격 해외단기어학연수 스터디투어’에 대해 궁금한 학부모와 학생이라면
2015년 11월 14일(토) 11시, 11월 28일(토) 11시, 총 2회에 걸쳐 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에서 진행되는 설명회에 참가하여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안내는 02-480-4800 또는 홈페이지 www.heraldedu.co.kr
가격은 왕복항공료 제외시 뉴질랜드 약 459만원, 필리핀 340만이며, 설명회 11월 14일 이전 예약자 또는 설명회에 참석하는 분들에게는 별도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뉴질랜드 캠프 : 2016년 1월 2일 ~ 1월 30일 (약 459만원 왕복항공료 별도) ▷필리핀 캠프‘ : 2016년 1월 2일 ~ 2월 5일(약 340만원 왕복항공료 별도)까지 진행
test100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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