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와 유세윤이 JTBC 예능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기획 여운혁))의 MC로 낙점됐다.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신개념 토크쇼.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관심 있어 하는 최신 트렌드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거침없이 '화'를 방출하는 예능계의 대부 이경규와 '화'를 부르는 깐죽 입담의 소유자 유세윤이 호흡을 맞추는 프로그램이라 둘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뜨거운 네모'의 한 제작진은 "표현의 자유와 트렌디한 재미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방송사에서 개성이 뚜렷한 두 MC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경규 유세윤이 진행하는 토크쇼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4월 초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코엔)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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