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도시 울산, 이제는 자연을 품은 명품아파트에 관심 쏠려
울산광역시 5개 구 중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단연 남구다. 소위 울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남구에는 울산시청을 비롯해서 관공서, 백화점, 병원 및 대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돼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공업도시라 불리는 울산, 특히 남구에서 자연을 누리는 아파트를 찾기란 쉽지 않다. 위로 태화강을 끼고 있으나 대부분 주상복합이라 아파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남구의 모든 인프라를 가깝게 누리면서 호수공원을 내 집 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명종합건설은 대공원 대명루첸에 이어 다시 한 번 남구에 명품아파트 ‘호수공원 대명루첸’을 선보였다. 총 817세대 전 타입 73m²으로 구성됐다.
이번에도 입주민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명종합건설의 혁신평면이 제일 먼저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기준 73m²로 84m²에 비해 작아 보일 수 있으나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30m²가 늘어 84m²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게 시공사의 설명이다.
즉 발코니확장 포함 면적 기준으로 3.3m²당 902만원대로 총 분양가가 저렴해 남구에서 보기 힘든 실속형 아파트라 볼 수 있다. 대명종합건설의 소비자를 생각한 설계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아파트 전체에 6m 필로티가 설치돼있는데 통상 1층의 높이가 3m로 봤을 때 2층에 해당하는 높이다. 따라서 표기상 2층이지만 타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3층의 높이에 분양가도 3.3m²당 1140만원대부터 시작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킨다.
‘호수공원 대명루첸’이 들어설 대현동 현장은 호수공원에서 불과 도보로 5분도 걸리지 않을 만큼 인접해있다. 약 247만9338m²의 호수공원을 내 집 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다.
또한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단지 앞 도보 1분 거리에 야음 초등학교를 비롯해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위치해 울산을 대표하는 명문학군을 자랑하고 있다.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과도 가까이 있어 생활편의까지도 완벽하다.
‘호수공원 대명루첸’을 선두로 아파트들이 줄줄이 분양하게 되면 남구의 새로운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번영로 두산위브를 시작으로 호수공원 대명루첸, 대현동 더샵이 줄줄이 분양하면서 신주거타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렇게 되면 기존 남구를 대표하는 주거선호지역이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대현동 일대로 옮겨진다.
인근 부동산관계자는 “대현동 일대가 개발되면 쾌적한 주거단지로 남구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 될 수 밖에 없다. 그 중 호수를 가장 가깝게 누리며 조망까지 가능한 ‘호수공원 대명루첸’은 상당한 프리미엄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분양관계자는 “울산은 투자수요가 대단히 중요한 시장이라 청약률만 보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허나 지난 1순위 모집결과 약 1만여명이 접수한 걸로 보아 울산 내에서 자연친화적인 아파트 ‘호수공원 대명루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수공원 대명루첸’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22에 위치하고 있으며 19일 당첨자 발표 이후 24일부터 3일간 계약에 들어간다.
문의: 052-256-3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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