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런닝맨' 캡쳐
사진: '런닝맨'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런닝맨’ 송지효의 발언이 화제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짝궁레이스 특집으로 민경훈, 니엘, 김광규, 박수홍, 조정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민경훈과 짝을 이룬 송지효는 캠핑을 떠나기 전 캠핑 용품을 챙기며 민경훈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송지효는 캠핑 용품을 챙기며 “이건 안 된다. 내 것이 아니다. 허락을 맡아야 한다”는 민경훈의 말에 “일단 들고 가자”며 대장부다운 모습을 보였다.또한 캠핑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차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 불편함을 감수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민경훈은 “누나가 운전할 거냐”며 송지효를 조수석에서 운전석으로 넘어가게 했다.이 상황을 지켜보던 송지효는 “얘, 너무 웃긴 것 같다”며 어이없는 듯 한 웃음을 쏟아냈다.한편 송지효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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