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23일 ‘청소년문화의 집’ 2층 회의실에서 ‘2015 에코맘 녹색아카데미 심화과정’ 수료식을 갖고 참가자 32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에코맘 녹색아카데미 심화과정’은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1기부터 6기 에코맘 녹색아카데미 수료생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수업과정은 전문가를 초청해 △녹색생활실천 선도자로서 녹색환경마인드 함양 △생활습관의 변화로 녹색환경 실천 △에너지 진단가능 그린리더 양성 △녹색환경시설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앞으로 ‘에코맘 녹색아카데미 심화과정’ 수료자들은 녹색생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주민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참여를 이끌어 내는 그린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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