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빈(Robbin)이 싱글 ‘그립다’를 25일 발표한다.
로빈은 지난 2008년 제32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뒤 같은 해 싱글 ‘로빈이 토끼란 사실을 알고 있었나’로 데뷔했다.
로빈이 이번 싱글의 작사ㆍ작곡ㆍ믹스ㆍ프로듀싱을 맡았고, 이원재 프로듀서가 편곡으로 참여했다. 래퍼 BK와 보컬리스트 아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로빈은 “이번 싱글은 나일론 기타와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잔잔한 발라드로, 이별 후 느끼는 감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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