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중국 길림의약대와 간호학과 국제교류반 신설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남성희 총장, 장상문 대외부총장, 길림의약대학 채건휘 총장, 양승무 약학원 교수, 김광춘 연세대 치과병원 중국청도 분원 원장 등 양 대학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길림의약대는 이번 MOU체결로 간호학과에 국제교류반을 신설한다.
2016신입생 중 30명을 선발해 중국에서 3년, 대구보건대에서 1년 과정을 이수토록 할 계획이다.
한국에서 1년 과정 대상은 3학년 혹은 4학년이다.
대구보건대는 간호학과 교수를 이르면 내년부터 중국에 파견해 중국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과 기본간호학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장상문 대외부총장(59. 호텔외식산업학부 교수)은 “중국 학생과 관계자들에게 대구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풍부한 인프라를 경험하게 해 추후 지역 의료산업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