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조선왕실 어보ㆍ어책과 국채보상운동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추진된다.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는 25일 개최된 세계유산분과회의에서 문화재청이 내년 3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신청할 기록물로‘조선왕실의 어보와 어책’과‘국채보상운동기록물’을 선정하기로 심의 의결했다.
어보(御寶)는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의례용 도장이며, 어책(御冊)은 왕세자, 왕세손 책봉 또는 비, 빈의 직위를 하사할 때 내리는 교서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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