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요미식회’ 재경이 과거 부모님이 이천에서 쌀밥집을 운영했었다고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는 심영순, 개그맨 유상무, 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대한민국의 삼시 세끼를 책임지고 있는 ‘밥’을 주제로 미식 토크가 펼쳐졌다.
이날 재경은 “부모님이 이천에서 쌀밥집을 했었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할아버지가 도예가셔서 이천에 도요가 있다. 거기서 쌀 농사도 지으시고 쌀밥집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재경은 지금도 가게를 운영하고 있냐는 질문에 “너무 힘들다고 문 닫으셨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3654@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