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추워지는 날씨로 밖에 나가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줄어들기 때문에 열량소모도 줄어들어 흔히 ‘살이 찌는 계절’이라고도 불리는 겨울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술자리, 회식자리 등이 생기기 때문에 먹을 일은 늘어나는 계절이기도 하다. 겨울은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1월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12월까지 먹은 술과 음식 등을 모두 빼려는 마음가짐으로 너나 할 것 없이 헬스장이나 병원 등을 찾아가거나 혼자만의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도 한다.

다이어트는 동안, 백세시대인 요즘 남녀노소 모두가 신경 쓰는 단어이다. 이런 현상은 때때로 잘못된 다이어트를 진행하여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특히 홀로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사람들 중에는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 혹은 너무 강하거나 체질에 맞지 않는 약을 사용해 심박 증가, 불면증, 손 떨림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런 식의 다이어트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질 확률이 크기 때문에 전문가들 역시 권하지 않는다.

과한 지방은 몸에 좋지 않는 영향을 주고 때로는 고혈압, 당뇨, 심장병, 관절질환, 불임 등 다양한 ‘병’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렇기에 건강을 위해서 살을 빼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잘못된 다이어트는 우리의 몸에 기름을 붓는 행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진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렇다면 건강한 다이어트는 어떤 것일까? 무엇보다 무조건 적으로 ‘굶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굶기만 하는 것은 그만큼 섭취 열량이 줄어 살이 빠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지방이 아닌 체수분과 단백질이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몸을 망치는 것과 같다. 무조건 적으로 음식 섭취를 끊는 것이 아니라 먹는 양을 줄이고 그 이상의 몸을 움직여 칼로리를 ‘태우는’ 다이어트가 이상적인 다이어트이다. 몸을 헤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한방다이어트의 인기도 늘어가는 추세이다.

한방다이어트는 사람들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쓰이는 약과 치료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그 특징이다. 10월 초부터 한방다이어트를 진행 중인 A씨는 “처음에는 무작정 살을 빼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방다이어트를 진행 했고 실제로 6kg이 빠졌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피곤함을 많이 느끼고 두통도 자주 왔었는데 그런 현상들이 잦아들었다. 아무래도 한방다이어트를 진행하면서 몸이 건강하고 개운해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소통의 행복 안성민한의원의 안성민원장은 “한의학에서는 비만의 원인을 간, 비, 폐, 신 장부의 기체 또는 기허 상태로 보는데 여기에 습, 담, 풍, 열 등의 요인에 의해 장부의 기능과 대사이상이 야기되어 비만이 발행한다고 본다. 안성민한의원에서는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코르셋 침, 뜸, 고주파 장비, CAVITAION, 한약의 운용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가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로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한방다이어트를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전해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