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가 겨울을 맞아 털모자와 털장갑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한정판 ‘하기스 아기물티슈 윈터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윈터 에디션’은 아기의 인지발달과 엄마의 감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한 아트 에디션 시리즈의 네 번째 제품”이라며 “엄마가 직접 뜬 털모자와 털장갑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은 추운 겨울에도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표현했고, 제품에 함유된 고보습 시어버터 성분은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아기 피부를 더욱 부드럽고 편안하게 지켜준다”고 설명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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