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미약품이 새로운 항암 화학요법 임상 3상 시험에 돌입했다고 밝히면서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8일 오전 10시 41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일 대비 0.15%(1000원) 오른 6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미약품은 미국 스펙트럼과 공동 개발 중인 호중구감소증치료제 ‘에플라페그라스팀’이 글로벌 임상 3상시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국 스펙트럼 ‘에플라페그라스팀’의 미국 임상3상 수행계획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품국(FDA)의 특별시험계획평가(SPA)를 거쳐 최종 동의를 받았다. 이 임상시험은 항암 화학요법을 사용하는 초기 유방암 환자 580명을 대상으로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다국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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