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커피 프랜차이즈는 1999년 이화여대 앞 스타벅스 1호점으로부터 시작됐다. 믹스커피에서 에스프레소로 커피 취향이 변화하면서 스타벅스, 카페베네, 이디야 등 커피 프랜차이즈 전성시대가 열렸다.관세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 수입량은 13만3732톤(5억2729만달러)으로 이번 해에는 연말까지 14만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1인당 평균 1주일에 12.3회 커피를 마신다고 밝혔다. 주식인 쌀밥(7회), 배추김치(11.8회)보다 많은 횟수로 커피는 이제 기호식품을 넘어 현대인의 필수식품이 된 셈이다.최근에는 기호변화에 맞게 한가지로 획일화된 에스프레소에서 벗어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맛과 풍미를 지닌 나만의 원두를 선택하는 시대로 변화해가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셀렉토커피’(대표 황규연)는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15 제16회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에 선정된 유망 커피 프랜차이즈다.‘셀렉토커피’는 ‘2015 제16회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수상 기념으로 1300만원 본사지원 프로모션, 5000만원 무이자대출 등의 다양한 조건의 창업특전 프로모션을 공개하고, 2016 커피시장을 전망하는 본사 사업설명회를 오는 19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셀렉토커피’는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0호점까지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등 약 13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액 본사 지원해 창업비용을 크게 낮췄다. ‘셀렉토커피’는 26m² 기준 39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외환은행과 MOU를 체결해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대출을 지원한다.‘셀렉토커피’ 사업설명회에서는 커피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모두 얻을 수 있다.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셀렉토커피’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컨셉과 시장경쟁력, 가맹점 운영 노하우, 본사지원시스템 등을 공개할 뿐만 아니라 2016년 커피시장 전망 및 트렌드 분석, 커피전문점 창업 노하우도 함께 공개된다.또한, 사업설명회 후에는 ‘셀렉토커피’ 본점에서 실제 매장 운영 현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셀렉토커피’는 모든 고객들은 자신의 기호에 맞는 나만의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부터 다른 커피 프랜차이즈와 차별화 돼있다.세계3대 프리미엄 커피인 하와이안 코나,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안티구아, 콜롬비아 수프리모, 셀렉토 블렌드 등 총 5가지 아메리카노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도 ‘Select your Americano’다. 최근에는 시청률 1위로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제작지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상승시켰다.‘셀렉토커피’ 주말사업설명회는 평일에 사업설명회에 오기 어려운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 구로구 본사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셀렉토커피’ 홈페이지(www.selecto.co.kr)나 대표번호(1600-5649)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사전 신청 후 사업설명회 참석 고객에게는 ‘셀렉토커피 2016 스타 다이어리’ 증정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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