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위대한 유산’ 임권택 감독이 파리 미술가가 그려 준 초상화에 불만을 토로했다.
24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산’에는 권현상 임권택 김태원 강지섭 찬미 등이 출연했다.
권현상과 임권택은 파리의 한 거리예술인에게 초상화를 부탁했다.
임권택은 “돈을 비싸게 부르는 것이 아니냐”고 그림보다 돈을 걱정했다.
초상화를 받은 임권택은 “누구를 그렸는지 모르겠다. 내 얼굴도 아니고 아들 얼굴도 아니고...”라고 실망했다.
권현상 역시 “어이가 없었다”라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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