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40대 남성이 바닷가에서 세례의식을 치르다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3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캘리포니아주 과달루프 해변 백사장에서 베니토 플로레스(43)가 파도에 쓸려갔다. 플로레스는 산타마리아에 있는 ‘천상의 빛 예수 그리스도 교회’ 마우리그로 세르반테스 목사가 신자에게 세례를 주는 행사를 돕던 중이었다. 세르반테스 목사는 “갑자기 커다란 파도가 몰려와 플로레스를 덮쳤다”면서 “플로레스를 붙잡았지만, 또 다른 파도가 덮쳐 놓치고 말았다”고 지역방송 KCOY-TV에 말했다. 이날 세례식은 해변 공원 주차장 바로 옆에서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강승연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