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가 공용재산 내 푸드트럭 영업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2016년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이며 모집인원은 경기도 남부청사에 2대, 북부청사 1대, 경기도박물관 1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2대 등 4개소 푸드트럭 영업자 6명이다.
모집대상은 청년과 취약계층(복지, 생계, 주거급여 수급권자)이며 신청방법은 도 규제개혁추진단 직접방문 및 등기우편을 통하여 접수한다. 도는 다음달 11일 각각의 장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1월중으로 영업자 선정을 완료한 후 준비과정을 거쳐 3월 개점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에는 지난해 말 기준 총 35대의 푸드트럭이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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