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프랜차이즈 전문기업 ㈜YBFC가 운영중인 스몰비어 카페 ‘용구비어’가 2016년 새해 시작과 동시에 경기도 군포시에 가맹점 계약을 체결했다. 2016년 첫 신규가맹점이 되어 오픈을 준비하고 있는 ‘안양군포점’은 빠른 시일 내에 안양과 군포지역에서 고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이처럼 스몰비어창업시장은 겨울철 매출이 감소한다는 한계가 있지만 용구비어는 꾸준한 매출을 자랑하며 계속해서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용구비어가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이유는 먼저 0%에 가까운 폐점률을 꼽을 수 있다. 폐점률이 낮은 만큼 창업자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용구비어는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본사에서 하이트진로-하나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최대 1억 5천 만원까지 무이자, 무담보 대출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술집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자본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또한 스몰비어 창업을 시작한 점주들이 자리를 잡고, 사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용구비어 본사의 운영방침도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직원들이 홍보, 인테리어, 운영관리, 메뉴개발 등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이와 관련해 용구비어 대표 조허정 회장은 “늘 직원들에게 고객과 점주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얘기하는데, 직원들이 사소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아주 많이 쓴다”며, “작은 부분이지만 이런 배려들이 예비 창업자나 점주, 고객들에게 긍정적으로 비춰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보내주시는 관심과 애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용구비어의 2016년 포부를 밝혀왔다.신년 맞이 호프집 창업을 꿈꾸고 있는 이들이라면 고객과 점주의 입장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는 칠성급 스몰비어 전문점 용구비어와 함께 하는 것이 어떨까. 용구비어 공식홈페이지(http://www.yonggu.co.kr)와 전화(1588-7709)를 통해 소자본창업에 관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