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세훈 엑소 첸 세훈[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인기그룹 엑소의 첸과 세훈이 일일 DJ로 나서 눈길을 끈다.첸과 세훈은 오는 11일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에 스페셜 일일 DJ로 출연한다. 한 방송 관계자는 5일 "려욱이 11일 스케줄 관련으로 자리를 비우게 되는데, 첸과 세훈이 스페셜 DJ로 지원출격하며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DJ 려욱은 지난 해 말 열린 2015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라디오 DJ상'을 수상하며 기쁨을 안기도 했다. 한편 엑소의 첸과 세훈이 지원사격하는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는 9년이 넘게 이어져오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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