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모델 겸 방송인 유승옥이 체형 때문에 겪는 애로사항을 토로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스타탐구생활’에는 유승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은 “내 몸이 좀 이상한 것 같다”며 “옷이 안 맞는다”고 털어놨다.
유승옥은 “허벅지랑 엉덩이에 맞춰서 옷을 입으면 너무 작다. 상체랑 너무 다르다. 옷 입기가 너무 힘들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옥은 최근 대학로 굿시어터에서 상영 중인 연극 ‘연애의 정석’에서 스캔들에 휘말려 바닥으로 떨어진 여배우 공양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