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오현경이 딸을 공개해 화제다.
오현경은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홀로 키우고 있는 외동딸을 공개했다.
이날 오현경은 “몸매 관리와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가 딸 때문이냐”는 질문에 “딸이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데 나를 많이 구박한다”면서 “내가 샤워 하다가 배가 나와있으면 ‘똥배 좀 봐’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MC 성유리는 공개된 오현경 딸 채령 양의 사진을 보며 “채령이가 정말 예쁘다. 얼굴 뿐 아니라 기럭지가 정말 엄마를 닮아서 우월하다”고 칭찬해 오현경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제동도 “엄마 몸매를 구박할 만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현경 딸은 엄마를 닮은 긴 팔다리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현경의 딸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오현경 딸, 엄마 닮아서 예쁘네”, “오현경 딸, 피는 못 속이는 구나”, “오현경 딸바보되는 이유가 있네”, “오현경 딸 공개, 모녀 미스코리아 가능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강호동과의 염문설 및 보톡스 중독루머 등을 속시원하게 해명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