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오현경이 딸을 공개해 화제다.
오현경은 3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홀로 키우고 있는 외동딸을 공개했다.
이날 오현경은 “몸매 관리와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가 딸 때문이냐”는 질문에 “딸이 이제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데 나를 많이 구박한다”면서 “내가 샤워 하다가 배가 나와있으면 ‘똥배 좀 봐’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MC 성유리는 공개된 오현경 딸 채령 양의 사진을 보며 “채령이가 정말 예쁘다. 얼굴 뿐 아니라 기럭지가 정말 엄마를 닮아서 우월하다”고 칭찬해 오현경을 뿌듯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제동도 “엄마 몸매를 구박할 만 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현경 딸은 엄마를 닮은 긴 팔다리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현경의 딸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오현경 딸, 엄마 닮아서 예쁘네”, “오현경 딸, 피는 못 속이는 구나”, “오현경 딸바보되는 이유가 있네”, “오현경 딸 공개, 모녀 미스코리아 가능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강호동과의 염문설 및 보톡스 중독루머 등을 속시원하게 해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