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정부서울청사 건물에 화염병 투척 시도 8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화염병에 불을 붙이고 정부서울청사 건물을 향해 던지려고 한 혐의(화염병 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60대 남성 서모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모씨는 8일 오전 11시 35분경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물러나라”라고 외치며 건물을 향해 화염병을 투척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경찰이 서씨를 발견하고 서씨를 제지하였고, 화염병이 바닥에 떨어지며 잠시 불이 났지만 곧바로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당시 서모씨는 스님 복장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견 경위 등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화염병을 왜 던지려 했을까”, “스님 복장을 하고 있었다면 스님인가?”, “박근혜 대통령 물러나라고 왜 외친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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