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지난 9일 대구대 경산캠퍼스 종합복지관 소극장에서 해외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봉사단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타이응누옌 지역 광썬 초등학교를 방문, 현지 학생들 500여명을 대상으로 미술, 놀이, 음악, 한국어 교육 등 교육봉사 활동을 펼친다.

김춘희 단장(전자정보통신공학과 학과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해외자원봉사지만 각자의 장기를 모아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한 만큼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