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삼일회계법인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연(緣)’ 음악회를 열어 영재 청소년을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날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은 음악회에 앞서 올해 후원할 영재 청소년 6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각 학생들에게 매월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삼일미래재단은 2010년 ‘천재소년’이라 는수식어와 함께 유년기를 보낸 송유근 군(17)에 대한 후원을 시작으로 2012년 바이올린 영재 홍유진(17),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진서(18), 2013년 바이올린 영재 이수빈(14), 피아 노영재 이기창(16) 학생을 선발해 후원하는 영재 청소년 후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삼일회계법인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연(緣)’ 음악회를 열어 영재 청소년을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날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은 음악회에 앞서 올해 후원할 영재 청소년 6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각 학생들에게 매월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삼일회계법인이 창립 43주년을 맞아 ‘연(緣)’ 음악회를 열어 영재 청소년을 위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날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은 음악회에 앞서 올해 후원할 영재 청소년 6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은 각 학생들에게 매월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의 스타인 심석희(17) 선수 역시 2012년부터 후원을 한 학생들 중 한 명이다.

서태식 삼일미래재단 이사장은 “영재 학생들이 뭐든 자기가 하는 것을 최고로 잘 하겠다고 하는 삼일의 ‘베스트 인 올’ 정신을 받아 크게 발전하고, 삼일은 젊은 학생들의 힘찬 기운을 받아 더욱 번창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