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강동원이 돈보다 우정을 택했다.
16일 한 매체는 강동원이 팝재즈 싱어송라이터 주형진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촬영은 이탈리아의 중세도시를 배경으로 진행됐다. 개런티 없이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강동원, 비밀을 말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각종 온라인 사이트와 SNS를 통해 퍼지고 있는데 바로 주형진의 뮤직비디오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강동원과 주형진은 고등학교 동문으로 20년 지기다. 강동원은 앞서 주형진의 정규 1집 타이틀곡 ‘헤어지자고’ 뮤직CF에도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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