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류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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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강보라 기자]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16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20회를 마지막으로 시청자들 곁을 떠나간다. 앞선 15일 ‘응답하라 1988’ 19회 방송에서는 덕선(혜리)의 남편이 택(박보검)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마지막 엔딩을 향해 달려갔다.그러나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를 앞두고 새로운 궁금증이 발생했다.검사와 의사로 다시 만난 성보라(류혜영) 성선우(고경표) 커플의 해피엔딩에 빨간불이 켜진 것.큰 누나 보라가 연애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성노을(최성원)의 말에 엄마 이일화는 내심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그러나 노을이 보라의 상대로 선우를 언급하자 “선우는 안 된다”며 “다른 사람은 다 돼도 선우는 안 된다”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를 한 회 남겨둔 상황에서 선우의 성(城)이 성이라는 것은 처음 밝혀진 사실이다. 극중 최고의 의문이었던 덕선이의 남편이 밝혀진 상황에서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를 통해 성선우의 비밀이 밝혀질지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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