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1월 15일(금) 자로 (재)국립오페라단 이사장에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을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0년 1월 14일까지이다.
박용만 신임 이사장은 평소 문화예술에 관심을 갖고 사내 음악회 기획,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예술 관련 활동을 해 왔다. 또한 (재)명동정동극장 이사장, (재)예술의전당 이사 및 (재)국립오페라단 후원회장 등을 지내면서 우리나라 공연예술 분야의 발전과 공연단체의 경쟁력 강화에 노력해 왔다.
정부는 신임 이사장의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과 경험이 국립오페라단의 발전은 물론 우리나라 오페라계의 동반 성장과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mee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