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미사강변도시 및 위례신도시 · 지역현안2지구내에 건설중인 민간 아파트 공사현장 13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요점검 내용은 현장관리, 시공관리, 자재품질관리, 감리원 구성 및 운영 등으로 이번 점검은 하남소방서 및 민간인 전문가와의 합동점검을 통해 입주 후 생활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한 현장 위주의 지도ㆍ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이철경 주택과장은 “분야별 민간 전문가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공동주택 품질개선 및 살기좋은 하남건설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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