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국 증시가 20일 소폭 하락 개장했다.
20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1%포인트 하락한 2989.43포인트를 기록중이다.
상해A지수는 0.36% 하락한 3137.47을, 상해B지수는 0.76% 하락한 368.49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날 약세 출발은 전날 급등에 따른 부담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날 상해종합지수는 3.22% 급등했다. 19일 발표된 지난해 GDP 성장률은 6.9%로 집계됐다. 시장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었다. 다만 ‘쇼크’ 수준은 아니라는 점에서 안도감이 확산되며 급등장세가 연출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