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5일‘ 청년인턴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다고 20일 밝혔다.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만18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 들이 대상이다. 채용 직종은 마케팅, 홍보, 영상편집 소프트웨어 보수 등 단순직에서부터 전문분야까지 다양하다.㈜국제전자통신, ㈜비전오티에스 등 동작구 중소기업 20개 업체가 채용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서 채용되는 청년은 2월부터 4월까지 인턴기간을 거치며 150만 원 이상의 급여가 보장된다.
강문규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