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5일‘ 청년인턴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다고 20일 밝혔다.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만18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 들이 대상이다. 채용 직종은 마케팅, 홍보, 영상편집 소프트웨어 보수 등 단순직에서부터 전문분야까지 다양하다.㈜국제전자통신, ㈜비전오티에스 등 동작구 중소기업 20개 업체가 채용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서 채용되는 청년은 2월부터 4월까지 인턴기간을 거치며 150만 원 이상의 급여가 보장된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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