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5일‘ 청년인턴 채용박람회’를 개최한 다고 20일 밝혔다.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만18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 들이 대상이다. 채용 직종은 마케팅, 홍보, 영상편집 소프트웨어 보수 등 단순직에서부터 전문분야까지 다양하다.㈜국제전자통신, ㈜비전오티에스 등 동작구 중소기업 20개 업체가 채용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서 채용되는 청년은 2월부터 4월까지 인턴기간을 거치며 150만 원 이상의 급여가 보장된다.
강문규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