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영웅 박시후 동네의 영웅 박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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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박시후 동네의 영웅 박시후[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동네의 영웅’으로 3년 만에 복귀하는 박시후가 화제다.19일 배우 박시후가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 홀에서 진행된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앞서 박시후는 큰 논란으로 인해 잠정 하차하고 자신의 시간과 중국 활동으로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고 이었다. 이에 박시후를 향한 질문은 전부 복귀에 관해서였다. 박시후는 “몇 년 만에 복귀를 하는 것이라 정말 설레고 떨려서 잠도 못 잤다”며 “복귀 시점을 생각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정말 좋은 작품인 것 같아서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고 밝혔다.또한 그는 휴식기를 갖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 전국에 있는 산을 모두 올랐을 정도로 등산을 즐겼다”고 말했다. 또한 “후회되는 일이지만 후회는 안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동네의 영웅’에 대해 박시후는 “액션신이 굉장히 많다. 하지만 뭔가를 급하게 준비하는 것보다는 어릴 때부터 배우는 걸 좋아해서 태권도 합기도 복싱을 배워놨던 게 도움이 되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시후는 “합기도는 한 3년 해서 2단이다. 태권도도 1단이다. 복싱은 단이 없다. 한 3단 정도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박시후는 3년 만의 복귀에 대해 "쉽게 얻은 기회가 아니기 때문에 준비를 많이 했다"라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으니, 재밌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동네의 영웅'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밀착형' 동네첩보전이다. 오는 23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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