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가구 제작 과정 직접 살펴보며 장인가구 브랜드 신뢰도 고취 -100% 자체 생산으로 원목가구 명가로서의 장인가구 경쟁력 어필

‘모든 가구의 시작’ 장인가구(대표 조재민)가 전국 우수대리점 점주 10명과 함께 베트남 현지 연수를 진행했다. 1월 12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베트남 연수는 매출 신장에 힘쓴 각 대리점을 격려하고 현지 원목 생산 라인을 직접 둘러보며 원목가구 명가로서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호치민시 외곽 연짝공단에 자리 잡은 장인가구 현지 공장은 플라토, 모히토, 클로이 시리즈 등 장인가구 대표 제품을 제작하는 생산 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원목 라인업의 경우 자재 수급부터 조립까지 전 공정을 자체 해결한다는 점이 타 브랜드와 다른 장인가구만의 고유한 경쟁력으로 각인되고 있다.

일정을 함께 한 장인가구 일산점 김혜경 점주는 “장인가구 매장을 운영한지 오래 되었지만 실제 원목 생산공정을 보는 것은 처음”이라며 “실제 공정을 보니 더욱 믿음이 가며 고객들에게 더욱 자신있게 장인가구 제품을 권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남겼다.

장인가구는 지난 2006년 베트남 법인을 설립한 이래 자사에서 생산하는 모든 원목가구 라인업을 현지 생산공장을 통해 자체 제작하고 있다. 베트남 지사를 총괄하는 김창석 법인장은 “외부하청이나 OEM으로 제작한 후 브랜드만 입혀 판매하는 회사도 많지만 장인가구는 원목제품에 있어서 만큼은 100% 자체생산을 고집하고 있다. 이는 다른 회사가 따라올 수 없는 장인가구만의 큰 강점”이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표했다.

작년에 이어 2회 째를 맞는 우수대리점 베트남 현지연수는 참여 대리점의 호평 속에 마무리 되었다. 장인가구 관계자는 “베트남 연수 이외에도 가구박람회 참가 등 대리점의 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포상방안을 기획 중”이라며 대리점과 본사와의 상생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