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NAVER가 구글과 페이스북 등 나스닥 기술주들이 급락했다는 소식에 6% 급락한 채 장을 마쳤다.
NAVER는 7일 전 거래일보다 6.46% 떨어진 73만 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최근 NAVER 주가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나스닥 인터넷주 급락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나스닥지수는 2.6% 폭락해 2개월 만에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나스닥 약세는 바이오주로 시작해 기술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직전 거래일 미국시장에서 페이스북은 4.61% 하락 마감했고 구글은 4.59%, 트위터는 2.07%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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