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쓰러진 시민 목숨을 구한 유승용 차장 등 서울도시철도공사 직원들이 감사패를 받았다.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대표 김태호)는 지난 28일 광화문역에서 2015년 한해 지하철에서 곤경에 처한 시민에게 도움을 준 직원 11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김태호 사장은 “2016년에도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 전 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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