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새누리당은 오는 5일 ‘2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고, 설 연휴 직후인 11일 즉시 의사당의 문을 연다는 방침이다.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11부터 2월 임시국회를 열 것”이라며 “내일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아직 국회 처리가 요원한 북한인권법과 테러방지법, 조동개혁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등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