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제주항공(대표이사 최규남)이 자사 모델인 인기 배우 이민호의 사진으로 래핑한 항공기를 공개했다.
제주항공은 보유 중인 15대의 항공기 중 2대의 동체에 이민호를 래핑, 김포~제주 청주~제주 부산~제주 등 3개 국내선은 물론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등 일본 4개 도시, 칭다오 웨이하이 등 중국 2개 도시, 마닐라 세부 등 필리핀 2개 도시, 태국 방콕, 홍콩, 괌 노선에 투입한다.
이민호 래핑기의 운항일정은 제주항공 페이스북(www.facebook.com/funjejuair)과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 공개할 예정이다. 제주항공은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은 이민호를 모델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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