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안형석 기자]목포시는 "‘2030 목포도시기본계획’ 수립과정에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시민참여단을 모집하다"고 15일 밝혔다.다양한 계층의 80명을 선정, 시민참여단을 운영해 목포의 미래상과 계획의 목표, 추진전략 등을 논의해 ‘2030 목포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시민참여단 신청 기간은 15일부터 29일까지이며,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도시기본계획에 관심이 있는 시민(시 관내 사업장 근무자 및 대학생 포함)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시민참여단은 오는 3월 19일 시민 참여단 출범식과 1차 토론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시민참여단이 토론을 통해 작성한 시민제안서는 목포시장에게 전달돼 시의 비전, 핵심이슈, 추진전략 등 다양한 의견은 ‘2030 목포도시기본계획’ 수립에 반영된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