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하루 평균 3잔, 밥보다 커피를 더 많이 마시는 커피공화국 한국의 카페시장에 작년 한 해 큰 변화가 일었다.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분위기와 함께 마시는 음료가 아닌 저가커피, 저가주스 등 가성비가 좋은 브랜드를 선호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소자본창업시장은 저가커피, 저가주스 브랜드를 주목하고 있다.그 중 생과일주스 전문 카페 곰브라더스(회장 조허정, http://gombrothers.co.kr)가 길동점을 시작으로 저가 카페창업 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어 이목을 끌고 있다. 2월 15일 1호점인 길동점 그랜드 론칭을 공표한 곰브라더스는 ‘Choice for wellness’라는 콘셉트로 가족이 모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천연재료 그대로의 신선한 생과일쥬스와 HACCAP인증을 받은 품질이 뛰어난 저가커피를 1,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소자본 창업 곰브라더스는 2013년 론칭 이후 전국 250여 개 지점을 운영하기까지 폐점율 제로에 빛나는 스몰비어업계 No.1 ‘용구비어’의 Family Brand이다. 30년 경력을 자랑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용구비어 가맹본사에서 출범한 만큼 곰브라더스는 탄탄하고 안정된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저가카페창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저가커피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곰브라더스는 생과일주스 전문점과 카페의 장점을 극대화시켜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이 곳에서는 건강에 좋은 단일주스, 혼합주스, 건강주스 3가지 카테고리로 된 생과일쥬스를 전문으로 판매하며, 연유라떼, 크림아메리카노 등의 커피메뉴와 베리에이션을 통해 개발한 허브 티 등 주스가 아닌 다른 메뉴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가격 또한 1~3천원대로 저렴하다.곰브라더스는 획기적인 가격과 뛰어난 맛뿐만 아니라 깔끔하고 친환경적인 인테리어도 방문하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원목과 그린 계열이 믹스매치 된 곰브라더스는 생과일쥬스 전문점다운 생기발랄하고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꾸며져 소자본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주들에게도, 저렴한 음료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선호되고 있는 상황.이에 대해 곰브라더스 조허정 회장은 “점심값과 맞먹는 가격으로 커피를 즐기는 직장인들을 보며 부담스럽지 않고 누구나 좋아할만한 건강한 음료를 제공하고 싶다는 생각에 소자본창업 곰브라더스를 만들게 되었고, 가격도 매력적이지만 품질 또한 5~6천원대의 음료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자부한다”면서 “곰브라더스가 태어나게 된 계기처럼 건강한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곰브라더스는 오는 3월 8일 소자본 창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첫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 생과일주스전문 곰브라더스의 카페창업에 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문의번호(1899-6865)로 참가 신청 후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