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정태옥(사진) 대구 북구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7일 “대구시민운동장을 복합 스포츠타운으로 조성해 생활체육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인야구장과 대구FC 전용구장을 비롯해 수영장을 겸비한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등 스포츠 인프라 집적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복합 스포츠타운 조성을 통한 유동인구 확보를 통해 삼성라이온즈 홈구장 이전에 따른 일대 상권 침체를 막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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