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정태옥(사진) 대구 북구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7일 “대구시민운동장을 복합 스포츠타운으로 조성해 생활체육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인야구장과 대구FC 전용구장을 비롯해 수영장을 겸비한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건립하는 등 스포츠 인프라 집적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복합 스포츠타운 조성을 통한 유동인구 확보를 통해 삼성라이온즈 홈구장 이전에 따른 일대 상권 침체를 막겠다”고 강조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