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도청을 안동·예천 새 청사로 옮김에 따라 대구와 협력을 담당하는 상생협력본부를 22일자로 공식 출범한다.
상생협력본부는 대구에 사무실을 두고 대구시와의 대외 통상교류 협력을 맡으며 3담당 11명이 근무한다.
대구시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그 동안 경북도와 대구시는 대구권 광역철도망 구축,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한방산업 육성, 한방상권 활성화 등 29개 협력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도청이전을 계기로 상생협력의 폭과 깊이를 확대하고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 조직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