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도청을 안동·예천 새 청사로 옮김에 따라 대구와 협력을 담당하는 상생협력본부를 22일자로 공식 출범한다.
상생협력본부는 대구에 사무실을 두고 대구시와의 대외 통상교류 협력을 맡으며 3담당 11명이 근무한다.
대구시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구경북한뿌리상생위원회와는 별도로 운영된다.
그 동안 경북도와 대구시는 대구권 광역철도망 구축,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한방산업 육성, 한방상권 활성화 등 29개 협력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도청이전을 계기로 상생협력의 폭과 깊이를 확대하고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기 위해 조직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