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4월 13일에 치러지는 20대 국회의원 총선이 여야의 선거구 확정 문제로 후보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행정자치부는 신임 홍윤식 장관의 첫 업무로 ‘공명선거 지원상황실’에 참석하며 엄정한 선거 중립을 강조했다. 또한 이보다 앞서 경찰청과 협조해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편성하며 불법선거운동 단속 강화를 이미 공언했다.이에 선거 후보자들은 선거법 상 허용되는 대량 동보 전송 5회 발송과 평상시 20인 이하 문자 발송 방법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흔히들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SNS를 포함하는 모바일 플랫폼을 염두에 둘 것 같지만 이미 지난 2012년 총선에서 대부분의 SNS 홍보가 기껏해야 기성 유명 정치인에게만 효과적일 뿐 비용대비효과가 낮다는 것으로 확인돼 그렇게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그렇다고 선거 공해라는 오명을 받고 있는 기존 유세차량 혹은 인쇄 홍보물에 의존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결국 후보자들은 합법적이면서도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선거 홍보용 플랫폼을 찾게 된다. 이에 최근 기존 정치광고 회사와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라이즈아이엠씨 ‘위너솔루션’을 한 번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우선 당원과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협조를 유도하며 동시에 선거 운동원 조직 관리가 가능하며 폭넓은 유권자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선거 운동 지역현황 및 효과를 거의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또한 지지자와 전화 통화 이후 후보자의 홍보 문자가 자동으로 전송되는 콜백 문자 서비스와 스마트폰 어플을 다운로드 받아 간단한 방법으로 통해 지역DB를 모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수신거부자에게 메시지가 가지 않도록 하는 발신차단 기능 외에 마케팅 이론이 접목된 네트워크 방식의 후보자 앱 확산 기능과 선거 운동 자원봉사자 무한 양성 기능 등 오랫동안 선거 홍보를 해왔던 ‘위너폰’ 박진수대표와 삼일BNC의 노하우가 녹아 있는 솔루션이다.이미 여러 캠프의 예비후보자가 사용 중에 있으며, 소속 정당의 경선을 대비하여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 해당 캠프 측의 설명이다. 더욱이 서울의 모 정당 예비 후보자의 경우 약 10% 이상의 지지율 상승 효과를 낸 것도 확인됐다.그 외에도 후원금 모바일 결제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정치 신인에게도 적합한 솔루션이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위너폰.com)나 전화(1800-349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