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식스밤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의 무대 의상이 방송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
19일 소속사 페이스메이커엔터테인먼트는 “식스밤 신곡 활동을 위해 준비한 의상이 공중파를 포함한 케이블 방송국에서도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활동을 위해 해외에서 특별히 공수해서 메인의상으로 준비했는데 무대에서 보여드릴 수 없게 되어 매우 아쉽다”고 전했다.
한편 식스밤은 19일 정오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를 발표했으며 23일 SBS MTV ‘더쇼’를 첫 방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페이스메이커엔터테인먼트>
yoon4698@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