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동부증권은 22일 현대중공업이 중동에서의 수주와 원화약세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50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홍균 연구원은 “최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주 움직임이 있다”며 “컨테이너선과 아이스클래스 유조선, 일반 액화천연가스(LNG)선 등 입찰 마감이 이달 말로 예정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게다가 원화약세 기조는 실적개선의 폭을 키울 것”이라며 “현대중공업의 수주 차별화와 현대오일뱅크의 상장 가능성도 긍정적 요인”이라고 말했다.
jpur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